제목 바퀴형 자전거
작성일자 2011-03-03
조회수 11056

 

 기존전동자전거의 문제점인 기동~저속시~변속시~오르막시 고전력 소모 현상을 탈피한 것으로 최대 4A이하로 구동할

 수 있게 하여 자체 발전~충전력과 상쇄되도록 제작 하였음으로 탑승자에 의지에 따라 외부충전이 없이도 운행이

 가능하다.

 

 • 로터에 발전출력이 60w 정도여서 일반 전동자전거의 소모전력과 비슷함으로 본 전동체 소모전력을 40w이하로 하고

   전도저항을 낮추는 반도체기술이 조화 됨으로써 목적달성이 가능하다고 하겠다.
 

 • 최근 진동~제동력을 회생전력화 하려는 접근과(sw-ch.s/c tech)노력이 있지만 정작 소모대비 효율화는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이상에 치우치고) 있으나 본 로터는 구동력을 상쇄시키지 않고 발전력을 향상~유지 시키며 부하에

   능동적으로 적응한다는 특수성이 있어 차세대 운송수단의 동력 장치로 선도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 평지에서 20kmh를 주행하기 위해서는 36V-3A(50W)이상이 소모되고 오르막길에 따라 30%이상에 달하는 추가 전력

   소모로 인해 4A의 배터리로 평지주행시 20Kmh정도밖에 주행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어 중~장거리용으로는

   이용하기 어려워 이 문제를 초월하기 위해 내가 개발한 디스크형 무코어 무접점 발전겸용 로터로 반도체 기술을

   조합하여 시험제품을 제작하였다.
 

 • 5A로 40Kmh(8A=70Kmh)주행이 가능 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자체발전능력 역시 주행동력 소모량을 초월하고 있

   으며. 부하시 전도저항을 낮추기 위해 반도체 접합 기술을 응용함으로써 상온에서 40%정도의 효과가 있어 10Km

   이상 주행시 소모 에너지보다 많은 전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어 본 디스크형 로터의 특성을 혼합하여

   재충전 없이 장거리를 운행할 수 있게 되었다.
 

 • 페달에 의해 3Kmh속도가 되어야 가동이 되고 크러치베어링이 채택되어 주력모터가 작동시에만 동력이 발생하게

   되어 페달시에는 발전겸용 로터만 회전됨으로 관성력에 의해 일반 자전거보다 승차감이 우수하고 평지주행시나

   내리막길에서 속도가 오르면 자동으로 충전이 되는 퍼지기능과 전기적 제동 잠금 장치가 있어 차세대 녹색 전동

   자전거라 할 수 있다.

 

 1. 시중의 어떠한 자전거에도 탈 부착이 용이하고 방수가 되어야 한다.
 2. 가격을 최소한 낮게(납 전지를 이용해도 좋게)하고 구조가 간결견고성이 유지되어야한다.
 3. 자기 발전 충전효율을 50%이상 높여 충전지의 수명을 유지시키고 재충전시간을 낮춘다.
 4. 저속~고속의 변속을 쉽게 하고 저속에서의 힘 최고속에서 스탠바이가 이루어져야 한다.
 5. 관련 내규상 시속 30km가 유지되어야하고 15도 이상의 등판능력이 있어야한다.
 6. 운행거리가 최소한 50km이상이 유지되(려면 최소 전력소모가 기본이)어야 한다.
 7. 자체 페달을 사용시 조금도 힘이 더 들지 않게 해야 하며 관성을 원활하게 활용 해야 한다.
 8. 자전차가 기울거나 속도페달을 놓거나 브레이크가 90%이상되면 동력이 자동 차단돼야 한다
 9. 일반주행이나 오르막길 내리막길에서의 힘의 생성과 전력생산이 자동화 되야 한다
10. 진동 발전장치 부가로 자체충전효율 80%이상 올려 전체운행의 품격을 향상시켜야 한다.
        (전조등,브레이크등,차폭등,크랙션,전압계,속도계는 기본적인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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